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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

[고등학교 졸업여행11일차-태국 방콕(헬스랜드, 바운스 타일랜드)]

by 홍빠따다 2019. 1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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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태국에 온지 2일이 되었다.

 

왕국을 가려고 했지만!

 

귀차니즘 때문에 일단 조식을 먹고 뭐할지 생각해보기로 하였다.

 

 

 

 

 

조식은 뷔폐식으로 되어있는데, 그냥 그럴저럭 먹을만 했다.

 

 

 

 

 

조식을 먹고나서 호텔을 둘러보는데, 조식 먹는 곳 앞에 Bar랑 수영장이 있었다.

 

사람들이 너무 많이 지나다녀서 여기서 수영하기에는 좀 부끄러울 것 같았다.

 

 

 

 

 

조식을 먹고나서 호텔에서 좀 쉬다가 호텔 옥상에 수영장이 하나 더 있다해서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나서

 

수영장으로 이동해서 수영을 하였다.

 

수영을 할 때에 한국 사람은 우리를 제외한 어린 아이 2명 뿐이였고, 서양인 몇몇을 볼 수 있었다.

 

어떤 백인 여자애기가 있었는데, 수영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.

 

앞에 보이는 물에 떠 있는 물체는 나와 정말 친한 친구이다.

 

물에 떠서 햇빛을 받으며 광합성을 하고 있는 것 같다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호텔에서 쉬다가 우리가 간 곳은 바로 마사지샵이다. 

 

우리가 간 마사지샵의 이름은 '헬스랜드'이다.

 

체인점이라고 하는데, 또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다.

 

나이가 좀 있으신 여성 분들이 마사지를 해주셨는데, 힘이 엄청 좋으셔서 되게 아프지만 진짜 시원했다.

 

가격도 저렴하고, 좋았던 것 같다.

 

 

 

마사지를 받고나서 간 곳은 우리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'바운스 타일랜드' 이다.

 

엄청나게 커서 막 뛰어다니면서 놀아도 다 푹신한 소재로 되어있어서 다치지 않아서 좋았다ㅎㅎ

 

우리가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우리가 전세 낸 것 처럼 놀았다.

 

 

 

 

 

'바운스 타일랜드'에서 놀고나서 그 건물 내부에 있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.

 

음식들이 한국에서도 많이 먹어볼 수 있는 맛이라서 거부감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.

 

 

 

그러고나서 너무 피곤해서 편의점에서 먹을 것을 사서 호텔에서 먹다가 잠을 잤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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